Photo Credit: Cam Sanders

Many in our CST community marched today and will be marching this week in Families Belong Together events around the country, such as the  Los Angeles-based events Families Belong Together: Freedom for Immigrants and Families Belong in Our Community, and for that we give thanks and take this moment to vehemently denounce US immigration policies that divide families and abuse children. We oppose the leaders who advocate these actions, and we condemn the reprehensible distortions of scripture being touted by public officials and others.

As a community of religious leaders representing diverse faith perspectives, we unite in our concern for the flourishing of all humanity. And while the separation of families may have ceased, our commitment to compassion and justice move us to call for accountability for the harm already inflicted upon immigrants, refugees, and asylum seekers, and for a viable plan to locate and return children to their parents.

We support communities of faith and people of conscience who nurture and support families, and we call for religious communities to hold accountable leaders from their traditions who are affiliated with the negligent and disgraceful treatment of human beings. Further, we support the more than 600 United Methodist clergy and laity who brought church law charges against U.S. Attorney General Jeff Sessions, a fellow United Methodist.

In addition to prayers and marching and using your platforms to support families, we draw your attention to a petition drafted by a collaborative group of Latinx, African American, and Asian/Asian American presidents and deans of theological schools at the recent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Biennial Meeting in Denver.

May we always seek first to love our neighbors as ourselves.



가족을 분열시키는 미국정부의 이민정책을 비판하다.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많은 구성원들이 “Families Belong Together” 집회 행렬에 참여하였다. LA 지역은 “Families Belong Together: Freedom for Immigrants,” “Families Belong in Our Community” 구호 아래 행사를 진행했으며, 가족을 해체하고 아이들을 고통속으로 내모는 미국 정부 이민정책을 비판하였다.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은 이러한 이민 정책을 옹호하는 정치인들의 행태와 공무원들의 왜곡된 대응들에 대하여 강력히 비판한다.

다양한 신앙을 존중하고 대변하는 종교적 공동체로서, 우리는 모든 인류의 번영이라는 목표 아래에서 하나가 된다. 더 이상의 가족의 분리는 중단되었지만, 이미 피해를 입은 이민자들, 난민들, 망명 신청자들에 대한 합리적 책임과 아이들을 다시 부모에게 돌려보내는 타당한 계획을 요구하는 것은 정의와 연민을 향한 우리의 합당한 사명이다.


우리는 가정을 양육하고 돌보는 신앙 공동체와 양심적 시민들을 지지합니다. 또한 우리는 종교 공동체와 지도자들에게 기만적 인간적 행위를 용인했던, 수치스러운 역사와 전통으로부터 떠나기를 요청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감리교 교인이면서, 미법무부 장관인 제프 세션스(Jeff Sessions)를 교회법을 근거로 책임을 묻는 600명이 넘는 미국 연합감리교 성직자들과 교인들과 연대합니다.

우리의 기도와 가두행진, 그리고 가정의 가치를 지키는 우리의 노력과 더불어, 우리는 최근에 덴버(Denver)에서 열린 신학교 연합 회의에서 라틴계, 아프리칸 어메리칸, 그리고 동양계/동양계 미국인 총장들과 학장들의 연합모임에 의해 고안된 청원안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우리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