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uple of weeks ago, our new Director of Alumni Relations and Annual Giving, Les Lungren, launched his Hello Tour with visits to Atascadero and Santa Maria – meeting with CST alumna Diane Wood Rehfield, M.Div. ’10, and alumnus Eric Scott, M.Div. ’93, and their respective congregations.

Of the Atascadero UMC, Les said, “Diane gave a profound message titled ‘Suspend Disbelief,’ and I am so grateful for the hospitality and welcome I received from Diane and the congregation. I even got to meet a former CST Board of Trustees member! It was truly a lovely Sunday.”

Les’ time at St. Andrew UMC in Santa Maria was equally delightful. He said, “It was a wonderful worship experience, and Eric delivered an effective and personal message about the power of an invitation – the way it looks, the language used, and the way it makes the recipient feel. His examples were on point and his congregants were actively engaged. It was a beautiful morning in Santa Maria.”

As a graduate of CST (M.Div. ’97), Les also shared that he is thrilled to be back at CST and looking forward to meeting our alumni/ae community. He said, “Whether you’re a professor, a pastor, a community organizer, or an accountant, I want to meet you. I want to hear your story and to hear how CST has been part of it.”

Stay tuned to the CST Facebook Alumni/ae page updates, to your email, and to your phone. Les may be in your neighborhood soon.

Les Lungren,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졸업생 관리 및 연례 기부금 부서의 새로운 디렉터, “Hello Tour”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Hello Tour” 프로젝트는 각 지역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졸업생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첫 방문지로Atascadero 와 Santa Maria 지역을 방문하여, 졸업생 Diane Wood Rehfield (M.Div. 2010)와 Eric Scott (M.Div. 1993)가 목회하는 교회를 방문하였다.

Les는 졸업생 Diane가 목회하는Atascadero 감리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후 다음과 같이 소감을 말하였다. “Diane 목사님은 “Suspend disbelief”라는 제목으로 놀라운 메세지를 전하였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교인들의 환대에 큰 감동을 받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전임 이사를 만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진정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또한 Santa Maria에 있는 St. Andrew 감리교회 방문도 Les에게 즐거운 일이었다. “Eric 목사님은 “the power of invitation”라는 주제로 매우 효과적인 설교를 전해주었습니다. 전달방식, 어조, 청중을 향한 배려 등 모든 것이 훌륭했습니다. 그의 예화는 적절했고, 청중들은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정말 아름아운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Les (M.Div. 1997)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졸업생으로서, 모교에서 일하게 된 것이 감격스러운 일이며, 더 많은 졸업생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의 역할이 교수이든, 목사이든, 사회활동가나 회계사 이든,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저는 졸업생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이야기와 더불어,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여러분의 삶 속에서 어떠한 의미인지를 듣고 싶습니다.”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Facebook Alumni/ae 페이지에 Hello Tour에 관한 소식이 업데이트 될 것이며, 졸업생 여러분의 이메일과 전화로도 소식이 전해 질 것입니다. 졸업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Les 가 곧 여러분의 지역으로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